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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日1例: <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2013> 최종후보작 발표

 

이 글은 연합뉴스 미디어랩 페이스북 페이지에 연재 중인 <1日1例> 열두 번째 글입니다.

원문 보러가기

글로벌 에디터 네트워크는 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2013 최종후보작 72편을 발표했습니다.

올해로 두 회째를 맞이하는 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는 전 세계 언론사, 단체, 개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탐사보도, 데이터 스토리텔링,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, 데이터 저널리즘 웹사이트 분야의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. 프로퍼블리카의 폴 스타이거(Paul Steiger), 가디언의 볼프강 블라우(Wolfgang Blau)와 사이먼 로저스(Simon Rogers), 뉴욕타임스의 아론 필호퍼(Aron Pilhofer)등 데이터 저널리즘 분야의 쟁쟁한 스타들이 이번 어워드의 심사위원을 맡습니다.

총 300여 편의 응모작 중에서 선정된 72편의 최종후보작은 그 자체로 데이터 저널리즘, 데이터 시각화, 인포그래픽 등의 분야에서 참고될 만한 요소를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. 후보작의 면면을 살펴보시면서 올해는 과연 어떤 작품이 최종 우승할지 점쳐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?

보러 가기: http://goo.gl/nMS4q

참고로, 지난해 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수상작은 아래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. 수상작 목록과 함께 심사위원의 의견이 간단히 정리되어 있습니다.

보러 가기: http://goo.gl/BPJK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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