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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展 “K-Pop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”

 

전시 관련 최신 소식:

“K-Pop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”展이 네이버 뮤직을 통해 온라인 전시로 이어집니다.
짧은 전시 기간 때문에 미처 전시장에 오지 못한 분들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전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

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K-Pop 1부: 한눈에 보는 K-pop 지형도

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K-Pop 2부: 한눈에 보는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

평균 경력 11.3년의 언론사·연구소 디자이너들, 대중음악 평론가, 데이터 분석·시각화 전문가가 함께 모여 여는 국내 최초 본격 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展 “K-Pop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”를 소개합니다.

 

 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01-18 갤러리 뚱(윤디자인연구소 B2F)

찾아오는 법 사진보기    구글지도로 경로 찾기
갤러리 문의 전화: 02 – 332 – 5615

 

이번 전시의 의의는 인포그래픽 제작 전반에 걸쳐 디자이너와 에디터 그리고 데이터 전문가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입니다. 또한, 전시의 주제인 K-Pop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대중음악 평론가가 함께 참여해 작업을 진행했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입니다. 즉, 다음의 <인포그래픽 제작 과정>과 같은 절차가 지켜지도록 준비 과정 동안 노력했습니다.

참고로, 저는 전시 준비위원과 어드바이저(advisor)로 참여, 각 디자이너의 데이터 접근·분석·시각화 방법 전반을 조언했고, 특히 인포그래픽의 개념·역사·제작 과정 정리, 전시 작품 설명과 관람 포인트 소개를 담당했습니다.

▲ ‘인포그래 제작 과정’ 자료·구성: 한운희(Han, Hun) &  203 인포그래픽디자인연구소, 디자인: 류아진

 이번 전시의 또 다른 매력은 일상적인 컴퓨터 모니터 화면이나 지면이 아닌, 대형 판형으로 인쇄한 인포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. 전시하는 인포그래픽의 평균 크기는 긴 축을 기준으로 약 1.5m입니다. 아래와 같은 ‘인포그래픽의 역사’ 인포그래픽은 가로 길이가 3.2m에 이르기도 합니다. 단순히 눈동자만 움직여 인포그래픽을 보던 것과 달리, 전시에 출품된 인포그래픽은 관람자가 직접 몸을 옮겨가며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 또한, 다양한 입체 설치와 비디오 형식의 인포그래픽도 전시됩니다. 이런 면에서 지금까지 봐 왔던 인포그래픽에서 받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감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.

▲ ‘인포그래픽의 역사’ (1600 ~ 1999년) 마이클 프렌들리의 원고를 기초로 마리오 칸노가 구성, 임경화·한운희가 번역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운희가 수정·보완함. (2000년 ~ 현재) 한운희 작성. 디자인: 김인영

이번 전시팸플릿입니다. 앞면은 포스터, 뒷면은 작품, 작가, 어드바이저 소개와 인포그래픽의 개념·역사·제작 과정이 들어갑니다. 단순한 전시팸플릿이 아닌, 인포그래픽 전반을 공부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입니다. 전시팸플릿을 완전히 펼치면 A1 크기(841 × 594mm)입니다. 벽에 붙여 두고 틈틈이 참고하기에도 좋습니다.

참고로, 전시팸플릿은 『스트리트 H』로 유명한 디자인 스튜디오 203의 기업부설 연구소인 ‘203 인포그래픽연구소‘에서 담당했습니다.

그 밖의 상세한 전시 정보는 다음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특히,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전시 준비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. 또한 전시 오픈 행사 시,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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