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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로 본 2011년

Canon 5DmkII, 24-70mm © 2011 Akaiving

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’2011′이란 숫자에는 다음과 같은 수학적인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.

  1. 2011은 그 자체가 소수(素數, prime number)입니다.
  2. 2011은 11개의 연속된 소수 합으로 구성됩니다.

    2011=157+163+167+173+179+181+191+193+197+199+211

2011년은 이렇게 재밌는 수학적 비밀이 숨어 있는 한 해 입니다. 소수는 수의 보석이라고도 일컬어집니다. 그 자체가 소수이자 11개의 연속된 소수 합으로 이뤄진 2011년, 그 어느 해보다도 보석 같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▩

 


[참고11개의 소수 합으로 구성된 해를 또 한 번 만나려면 66년을 기다려야 합니다. 어떤 수가 11개의 소수 합으로 구성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방문해 보세요.


2 Comments

  1. 한선화 wrote:

   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. 그런데 글이 하나만 있는 건가요, 아니면 제가 볼 줄 몰라서 그런걸까요?

    제 페이스북에 공유해요. ^^

    2011/01/09 Sun at 12:12 pm | Permalink
  2. akaiving wrote:

    @한선화: 트위터에서 뵙다가 여기서 뵈니 더 새로운 반가움으로 다가옵니다. 부끄럽게도 글이 하나밖에 없었던 것이 맞습니다. ^^;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, 오늘에서야 두 번째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 페이스북에 공유까지 해 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. 블로그의 글이 페이스북에 공유된 첫 기록입니다. :)

    첫 댓글을 남겨주신 것도 감사합니다. :)

    2011/01/13 Thu at 11:38 am | Permalink

One Trackback/Pingback

  1. […] 총 44일의 소수 날이 있습니다. 대략 한 해의 11% 정도가 소수 날입니다. 지난번 새해 첫 글에서 말씀드렸듯이, 소수는 수학자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신비와 매력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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